외신기자가 박근혜를 이디엇(idiot 바보) 이라고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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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기자가 박근혜를 이디엇(idiot 바보) 이라고 한 이유
한 외신기자가, 중국에선 지금 시진핑이라는 새로운 지도자가 들어섰는데
한중관계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 그 얘기에 대한 질문을 했더니
새누리당 대선후보 박근혜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기존 지금까지도...이렇게 협력을 이뤄왔지만 그 관계는 더욱 이렇게 지속이 되면서
또 더 나아가서 더욱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그런... 그 중요한 우리의 협략(협력)적 동반자이기 때문에...
그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도 우리 한중관계는 협력적 관계로 이렇게 발전해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지속이 될 것이고 또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 나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나꼼수 봉주 23회 중 -
주절주절하 더니 끝난 후 외신기자가 주진우기자에게
'이디엇(idiot 바보)'이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
박근혜 되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디엇으로 전세계 조롱거리되겠다
충분히.. 그... 바쁜 벌꿀.. 이산화까스를 ,,,,
그날.... 제가 일기를 썼는데....
그 말을 쓴 기억이 나요...☆
"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최저임금이 오천원이 안돼요? "투표일은 휴일이잖아요"
이런 사람이 15년간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었답니다← 이디엇의 명언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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