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종교가 답인가? - 이 곳 성인 여러분들 답변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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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든신 작성일 19-04-25 19:50 조회 684 댓글 0본문
<<이 곳의 안티 선배님들은 자존심과 자부심이 막각하시네요. 저를 씹어도 좋습니다만 제가 올린 글 많이 감상하시고 제 눈의 들보 뽑아 주세요.
이 곳의 선배 제현 분 들의 평가로 제 눈의 타끌과 들보를 뽑고자 합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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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냉전이 끝난 후 모든 전쟁과 테러. 그리고 모든 사이비 종교와 종교로 인한 모든
불화의 원천이 되는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God, 하나님, Allah)은 인간의
희망사항이라는 사실을 알려 이 땅에 평화를 심고자 하는 유신론자 T입니다.
현대 21세기는 탈종교 시대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탈종교가 답이다’라는 책도 썼지만 무조건적인 탈종교 주의자는 절대 아닙니다.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어야 건강한 사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누군가 특히 힘든 사람이 종교를 갖는 것에 대해 뭐라고 떠들 자격도 없고 절대 그래서는 안
됩니다.
종교가 망상이든 희망사항이든 누군가에게는 위안이 될 수도 있기에 저는 무조건적인 탈종교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문제 제기하는 나쁜 종교는 유대 유일신을 믿는 두 종교인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말합니다.
현대 사회의 가장 큰 덕목 중 하나는 다양성입니다. 나와 다르니까 차별하고 틀리고 나쁜
것이라고 하는 사회는 미친 사회입니다. 나와 피부색이 다르다고, 나와 출신이 다르다고, 나와
성이 다르다고 싸우는 사회는 야만 사회입니다.
같은 무하마드가 에미지만 시아파와 수니파가 싸웁니다.
탈종교가 답이다가 책 제목이지만 속 뜻은 탈유일신교가 답이다입니다.
흔히 17세기를 중세와 근세의 중간 세기라고 역사학자들은 말합니다.그런데 그 17세기에 종교
재판이 가장 심각했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마귀로 몰려 죽임을 당했습니다.(1600년 부루노의
화형을 시작으로 십 수년후 갈릴레이도 종교 재판을 당했자만 갈릴레이는 양심을 팔아서 화형은 면했습니다.)
작년 상주와 과천의 교회에서 목사의 거짓말에 속아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가산을 정리하고
타국에 가서 죽도록 고생만 하고 한국에 돌아온 사건 기억하시죠? (종교에 미쳐서 거지가
되었습니다. 학교도 포기한 아이들은 무슨 죄입니까?)
완전한 탈종교가 이 땅에 자리잡기까지 수 십년 아니 수 백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고자 졸저, 탈종교가 답이다를 발간했습니다.
저를 책 파는 장사꾼이라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죽음과 운명의 존재를 경험한 제 인생 목표는
누군가의 운명을 바꾸는 것입니다. (벌써 여러 가문이 구원을 얻었습니다.)
“종교에 미치면 대대로 알거지가 되고, 종교를 이용하면 대대로 큰 부자가 된다.”는 깨달음을
널리 알려 더 이상 목사들의 거짓말에 속아 망하는 집안이 없기를 ‘이성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깨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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