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련 성명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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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감찬 작성일 12-02-27 13:36 조회 1,583 댓글 2본문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말하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자.
이들은 성경을 고의적으로 일부만을 인용해서 교묘하게 진실을 감추고 거짓 괘변을 일삼고 있다.
성경에 대한 얕은 지식으로 그들 스스로가 거짓말장이들 임을 증거하고 있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란 성경왜곡문자주의자들과 이들 추종하는 안티들에 대해서 보다 정확히 잘 살펴보면 이들의 주장의 근거라는 것이 결국 자신들의 극히 개인적인 철학과 과격한 율법주의를 신봉하는 맹신으로 부터임을 알 수 있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이런 그릇된 가치관과 비이성적인 사고의 시각을 바탕으로 논리가 아닌 궤변과 어거지 우기기를 일삼고 있는 것이다.
* 위 저자가 발췌한 본문은 반기련 대문에 게시된 개毒 구라경 19금 운동에 제시된 개毒 구라경의 더럽디 더러운 구절들이기에 개毒 구라경 19듬 운동과 결부 시켜 반박합니다. 일단 괘변이 아니라 궤변이라는 것을 알려 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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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과 이를 추종하는 안티들은 과격 율법주의맹신자들은 성경의 구절과 본문의 내용 자체를 보는게 아니라 그곳에서 비방거리와 비난거리를 찾아서 본래의 의미와 뜻을 왜곡하는게 주특기이다. 이들의 논리의 근거는 편협하고 극히 과격한 비정상적인 율법철학을 바탕으로 하기에 그 질이 아주 낮고 저급한 수준에 이른다. 19금은 이러한 성경의 본래의 뜻과 의미를 왜곡하고 궤변을 펼치는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라는 질 낮은 거짓욕쟁이단체에게 해당되는 것이며 이들의 비이성적인 욕질에 세뇌당하게 되면 그들처럼 똑같은 저급한 성경문자왜곡주의 철학에 빠져서 같은 욕질과 비난을 하게되는 것이다.
위 구절 앞의 신명기 12장 4절을 보자면 '그 예언자나 꿈으로 점치는 사람의 말을 듣지 마라.
그것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과연 너희가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쏟아 너희 하느님 야훼를 사랑하는지 시험해 보시려는 것이다.'라고 되어 있다, 즉 '다른 신'을 야훼 나부랭이가 보낸단다. 폐륜적이고 음란을 행하는 우상종교를 야훼 허상이 '직접' 보내는 거란다. 시대와장소를 초월 해서 인간세계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할 대상을 말이다. 자신이 전지전능해서 못 할 것이 없다고 구라나 치는 야훼 나부랭이가 말이다. 또한 반기련이 추진하는 개毒 구라경의 19금 운동은 현재의 미성년자에게 적합하느냐 아니냐가 기준이지 그 구라속에 설정된 시기가 어떠 했는가가 문제가 아니다.고대 남미의 잔혹한 종교적 행위를 다루는 다큐멘터리가 있다 한들 그 다큐멘터리가 그 잔혹함을 자세히 묘사 할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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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성경을 극히 과격한 자신들의 철학적 고집과 비이성적인 해석으로 본질을 왜곡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신명기의 위 내용은 [헛된 것을 쫓지 말고 마음에 담지 말며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는 지극히 본받을 만한 합당한 내용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성경의 본문에 있지도 않고 의도한 바도 없는 "폐륜적이고 음란을 행하는 우상종교를 하나님이 직접 보낸다"는 거짓말과 어거지 상상을 뻔뻔스럽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란 문자왜곡주의 거짓말쟁이단체는 성경 본문의 내용을 과격한 그들의 개인적인 철학고집에 맞춰서 성경 내용을 훼손하고 이를 근거로 19금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의 이러한 극히 과격한 성경문자왜곡철학은 19금의 근거가 될 수도 없으며 오히려 성경을 자세히 알지못하는 자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자신들의 괘팍한 철학을 주입시키는 거짓말쟁이들이므로 이러한 왜곡단체야말로 진정한 19금의 대상감이라 볼 수 있다.
종교적 맹신에서건 합리적 이유에서건 이전 까지 먹어왔던 음식이라도 자신들이 먹지 않을 음식을 객이나 이반인에게 먹지 말도록 권유하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이고 기본 상식이다. 물론 그런 권유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것을 원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팔아 먹어도 괜찮다'는 것은 윤리의 부재라 아니 할 수 없다. 더구나 저들은 절대적인 종교적 맹신에 의해 저것을 금하면서 남에게 판매 해도 좋다는 것은 그들의 맹신에 의거하면 다른 이들은 어찌되든 상관없다는 질낮은 의식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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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그들만의 어거지 철학과 궤변으로 성경 본래의 내용을 뒤로하고 비난거리만 찾고 있음을 보여준다. 위 내용은 유대인들도 지금까지 먹어왔던 음식이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음식에 있어서도 율법을 지켜서 스스로를 경건히하라는 의미이다. 즉 이것은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예식의 경건함을 상징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객과 이방인들은 유대인의 율법에 속하지 않으므로 음식에 있어서는 이전처럼 상관이 없다는 내용인 것이다. 이러한 본래의 성경 의미와 뜻을 완전히 왜곡해서 "윤리의 부재"라는 거짓궤변으로 몰고가며 자신들의 철학적 고집을 근거로 비난과 욕질을 해대는 단체가 바로 단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란
과격율법주의자들이다. 또한 옛율법은 현재 예수님의 완성된 율법에 의해 형식적인 것으로 육체적인 율법은 이미 예수님의 구원으로 완성된 것이다. 이러한 성경 전체의 내용과 의미를 모르고 왜곡하고 거짓말을 퍼뜨리는 성경문자왜곡주의자들과 옛율법주의과격단체가 바로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란 욕쟁이소굴단체이기에 19금 대상뿐 아니라 정상인들의 금지 대상감이 되야 한다.
또한 이러한 예 율법들이 예수 나부랭이에 의해 폐기 되었다는 것이 개毒들의 종교적 변명이지만 그런 개毒들 자신 조차 십일조 같은 스스로들이 낡고 폐기되었다는 율법을 자의적 선택으로 고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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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도 극히 개인적이고 편협한 자신들의 철학적 고집에 의한 변명일 뿐이다. 또 율법의 완전성을 말하는 성경의 본래 가르침과도 맞지않는 거짓말 변명을 늘어놓고 있다. 십일조는 [가난한 이웃을 돕고 사회에 봉사하라]는 말을 실천하는 것이다.
옛율법은 폐기된 것이 아니라 이렇듯 그 뜻과 본래의 의미는 예수님에 의해 완성되어 지금도 지켜지고 있는 것이다. 십일조는 이처럼 사회봉사와 성전봉사자들을 위해서 유용하게 쓰이며 이를 실천하는 크리스챤들에게도 복이 되어 돌아오는 것이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이처럼 옛율법왜곡주의단체이며 반성경문자주의자들로서 성경을 읽어도 그곳에서 비난거리와 욕질할 것들만 찾는 거짓말쟁이궤변단체인 것이다. 따라서 19금의 대상감은 성경도 아니고 기독교도 아닌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란 반이성적인 개인적 철학궤변단체에 해당되는 얘기이다.
개毒들이 우기는 전지전능과 절대선이라는 개념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있다면 자유의지 또한 별볼일 없는 궤변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이라는 피조물이 무엇을 할지 얼마든지 인지 하고 있으며 피조물을 행동까지 충분히 조종 할 수 있는 존재가 피조물이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로 이르게 하는 것은 전지전능이라는 것과 절대선이라는 모순을 낳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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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이것이 그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철학적 고집과 아집에서 나온 주장이며 비정상적이고 비이성적인 궤변임을 보여준다. 그들은 전지전능과 절대선의 개념을 그들 자신의 철학적 이해력 속에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판단해서 그것을 성경의 내용을 왜곡하고 비난하는 근거로 삼고있는 것이다. 사무엘상 16장의 내용은 앞에서도 말했고 성경 자체의 본래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울의 맘이 악하므로 그 기회를 틈타 악신에 사로잡히게 된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간단명료한 성경의 본래의 내용을 완전히 왜곡해서 "전지전능과 절대선의 모순"이라는 개인적인 궤변철학과 고집을 주장하는 비이성적이고 성경문자왜곡집착주의자들이 바로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과 이에 세뇌당한 추종자들이다. 이러한 그들의 괴팍한 철학적 고집의 근거가 19금의 대상이 될순 없는 것이다.
오히려 19금과 정상인들의 세뇌를 막기 위해서라도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란 성경왜곡 거짓말 유포단체는 19금이 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하게 하셨기 때문에…."] (출애굽기 10; 27) * 결국, 애굽왕 바로는 자기 성품이 아닌 강퍅한 마음 때문에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게 되고, 마침내 애굽 백성 전체가 무차별 도륙되는 재앙을 13 번 씩이나 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은 여호와가 집어 넣은 그 강퍅한 마음 때문에 죄를 짓게 되고, 그리고 그 죄값으로 여호와의 징벌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공동번역판에서 마저 야훼 떨거지가 바로의 마음을 조종 했다는 의미는 확실하다. 설사 강팍한 것이 바로의 본성이라 할지라도 야훼 허상은 전지전능하다는 전재에 의해 그 의미를 능히 알았고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음에도 그러지 않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즉 여기서도 무슨 변명을 늘어 놓은들 개毒들의 전지전능과 절대선이라는 땡깡은 정확히모순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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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앞에서처럼 똑같은 개인적인 추론과 비이성적인 궤변으로 성경의 본래 내용과 의미를 심각히 훼손하며 그들의 거짓말과 왜곡을 정당화 시키는 근거로 삼고 잇다. 애굽왕 바로는 하나님의 여러 재앙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맘을 돌이키지않고 걍팍케진 것을 나타낸 내용이다. 성경은 줄곧 악인이 그 길에서 돌아오고 악을 쫓지 말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애굽왕 바로와 같은 경우 악에 빠져 죄를 짓고있으며 속히 돌아오지 않고 계속해서 악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변명을 늘어놓는 전지전능과 절대선이라는 땡강"이란 극히 비정상적이고 비이성적인 개인적인 철학적 고집을 근거로 자신들의 유한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못할
현상이기 때문에 거짓말이며 억지라는 궤변과 땡깡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의 괴팍한 철학적 고집과 땡깡을 바탕으로 하는 성경문자왜곡과 과격율법맹신은 19금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역으로 그들 자신들이 19금의 대상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과 이를 추종하는 안티들에 대해 다시 몇가지를 살펴보았지만 이처럼 그들은
얕은 성경 지식과 궤변으로 성경 전체를 왜곡하고 있으며 거짓말과 궤변을 늘어놓고있는 것이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일부 난해한 성경 문구만으로 장난질을 일삼으며 자신들의 무지와 개인적인 철학사상에 꿰어맞춰 궤변을 펼치고 성경에 무지한 자의 눈을 가리우고 성경 본래의 내용과 의미를 심각히 훼손하고 있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성경의 본래 의미와 뜻을 살펴보는게 아니라 비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인 극히 개인적인 추측과 철학적 상상을 기반으로 성경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성경의 문제가 아니라 심각히 본문의 뜻을 왜곡하는 개인적인 철학과 성경문자왜곡주의에 빠진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에게 모든 잘못과 이유가 있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자신들의 철학적 고집에 맞춰서 그릇된 생각을 갖고 자신들의 잘못된 시각을 바탕으로 우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즉 그들은 자신들이 성경을 읽고 말하면서도 그 내용이 도대체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으며 그들 스스로를 비난하고 욕하고 있는 것이며 스스로의 모순과 오류를 보여주는 것일 뿐이다.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을 꼭 읽어야 될 서적 중 하나라고 권장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바이블을 가리켜 가장 많이 팔린(읽힘이 아님) 베스트 셀러라고 우쭐대는 예수교인들도 많습니다.
그 책을 읽어야 좋다고 주장하는 인사들 중에는 제법 사회적으로 명사라고 알려진 사람도 많습니다.
그들은 바이블을 읽어 보기나 하고서 그런 말들을 할까요?
특히,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이 읽어야 될만한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바이블(Bible)은 아예 공갈과 협박으로 시작해서
마침내, 사람이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들어가서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리라는
악담과 저주를 보여 주는 무지막지한 악서(惡書)임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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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성경에 무지하며 읽었어도 이해를 못하며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거짓말들로 그들의 주장을 합리화시키고 있다.
여기에서, 바이블(예수교)의 실제 내용을 몇 가지만 잠시 훑어 보려고 합니다.
(1)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
너를 꾀어 이르기를, .....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
(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
그는 ...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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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구절 앞에서 성경이 말하는 "다른 신"이란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패륜적이고 음란을 행하는
악한 우상종교를 말한다.
이런것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서 인간 세계에서 영원히 격리시켜야될 대상이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지금 "인간제물을 바치는 우상종교"를 옹호하면서 성경이 전하는 본래의 뜻과 의미를
완전히 왜곡하며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나도 그와같이 하겠다 하지말라.. 여호와의 꺼리시며 가증히 여기시는 일을
그 신들에게 행하여..그 자녀를 불살라 그 신들에게 드렸느니라.. (신명기12:30-32)"
이처럼 어리이를 제물로 바치는 우상종교를 믿자고 꾀는 자를 멸하라는 내용이다.
돌로 치라는 것도 그당시 시대적 배경과 사회 법규내에서 살펴봐야하며 지금과 같은 잣대로 이것을
판단하면 안될것이다. 그러나 어린이를 재물로 바치는 악행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범죄행위이기에
어떤 형태로든 죄값을 받아야만 하는것이다.
이처럼 앞뒤 설명도 없이 그냥 "돌로 쳐 죽이라"는 글자만 부각시켜서 성경 본래의 뜻과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왜곡하며 괘변을 일삼는 것이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의 주특기이다.
* 여호와(예수) 외에 다른 신(神)을 섬기자고 꾀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부모 형제, 처 자식 또는 동포(친구)일지라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돌로 쳐 죽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입니다.
이런 종류의 상황들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겪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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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살펴보았지만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의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왜곡과 거짓말로
스스로를 합리화하는지 알 수 있다.
(2)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客)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 21)
* 병들어 죽은 고기 즉,
불량 식품을 예수교인들은 먹지 말고, 이웃에게 먹이거나 팔아도 좋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못돼 먹은
성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성민(聖民)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바로 예수교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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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도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부분이다.
이것은 객과 이방인을 무시한 처사가 아니다. 그들에게 그동안 구분없이 먹어왔던 음식이므로
주어도 무방하다는 뜻이다. 이러한 형식적인 옛율법은 예수님에 의해 새율법으로 완성되었다.
그래서 더이상 이러한 "율법의 행함"이나 "제사의식"으로는 우리의 죄를 사하지 못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원이 있기전인 구약 시대에서는 이러한 율법을 통해 경건함을 지키려 했던 것이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이처럼 성경 본래의 의미와 뜻도 모른채 악의적인 비난으로 왜곡하며
거밋말하는 단체이다.
(3) [“여호와의 신이 사울(사람)에서 떠나고, 여호와의 악신(惡神)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 상 16; 14)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사무엘 상 19; 9)
* 사울은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입니다.
처음에 사울은 왕이 되기 싫다고 행구(이삿짐) 뒤에 숨기까지 했던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쪽에서 강제로 끌어다가 왕위에 올려 놓은 사람입니다. (사무엘상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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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6:14의 "여호와의 신"은 성령을 뜻하는데 사울의 마음이 하나님을 멀리하므로 성령이 사울에게서 떠나시고 사울이 스스로의 욕망을 따라 악신에 사로잡히게 된것을 그대로 버려두신 것을 의미한다.
악신은 타락한 천사 즉 귀신을 의미하며 이들 역시 하나님의 절대주권 아래에 있지만 타락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사 본래의 위치와 처소를 버리고 세상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악한 존재들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지옥에 보내시기로 이미 결정했지만 아직 때가 아니므로 그대로 두고보시는 것이다.
사울의 맘이 진실했으면 악신에 빠질 수도 없는 것이며 벌을 받을 필요도 없는 것이다.
성경은 궁극적으로 모든 섭리를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입장에서 서술하지만
인간의 자유의지와 충돌되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
이처럼 성경에 무지하고 애초에 비난거리만 찾아서 본래의 의미와 뜻을 왜곡하고 거짓말들을 일삼는 행위를
하는 단체가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다.
그런 사울왕 속에다
여호와는 자신이 부리는 악신(惡神)을 집어 넣어 못된 짓(?)하게 하여 그 벌로 비참하게 죽게 합니다.
여호와는 자신이 부리는 악신을 사람에게 집어 넣고서 죄를 짓게 하고는 그 죄값으로 벌을 내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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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살펴보았지만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정확한 이해와 지식없이 악의적인 왜곡으로 성경을 비난거리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하게 하셨기 때문에…."]
(출애굽기 10; 27)
* 결국, 애굽왕 바로는 자기 성품이 아닌 강퍅한 마음 때문에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게 되고,
마침내 애굽 백성 전체가 무차별 도륙되는 재앙을 13 번 씩이나 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은 여호와가 집어 넣은 그 강퍅한 마음 때문에 죄를 짓게 되고,
그리고 그 죄값으로 여호와의 징벌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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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어느 사이트에 올려야 하는건지도 모르는 미친넘이니,
개독에 빠져 사는게 당연하지..ㅋㅋㅋ
네놈 실명이 강감찬이 아니라면, 강감찬 장군 욕 먹이는 행위부터 그만 두어라..미친넘..emoticon_031
그리고, 개독 사학 부산 동*대학인거 알고있으니까,
개독교리로 붙어보자.. 자신있음 덤벼라..!!

안티위거님의 댓글
안티위거 작성일타 사이트의 글을 무단으로(?) 계속 퍼오면서 다른사람들을 계속 속이다간 언젠가는 아무도 당신을 상대해 주지 않을겁니다.emoticon_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