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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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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깨비쨩
댓글 3건 조회 1,688회 작성일 11-09-0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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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영혼

탄생은 탄생이전이 있었기에 탄생이 있으며, 죽음은 죽음이전이 있었기에 죽음에 이르니, 탄생이 이루어지기 전까지가 탄생의 모든 것이며, 죽음에 이르기 전까지가 죽음의 모든 것이다. 산모가 아기를 잉태하고 출산하기 직전까지, 그 생각과 소리와 마음의 씀씀이와 행동거지를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서 아기의 모든 운명이 결정된다. 온갖 번뇌와 갈등과 사악한 소리와 행동을 하고서 아기가 잘 태어나기를 바라는가? 그 아기는 온갖 번뇌와 갈등과 사악한 소리와 행동의 운명을 갖고 태어난다. 죽음 또한 죽음직전까지가 죽음의 모든 것이다. 그 삶을 온갖 번뇌와 갈등과 사악한 소리와 행동을 하고서 죽음을 통하여 하늘나라에 탄생하고 싶은가? 그 죽음이후는 온갖 번뇌와 갈등과 사악한 소리와 행동의 결과에 따라, 그에 맞는 귀신의 운명으로 타락하여 어둠의 좌절속에서 영혼이 소멸되게 된다.

인간이 인간인 것은 정신과 소리와 마음이 있기 때문이며, 인간에게 정신과 소리와 마음이 있는 것은 현재의 삶에서 영적자아를 완성할 수 있는 존재의 삶을 이룰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니, 존재의 삶이란 영혼을 탄생시킬 수 있는 현재의 삶을 말한다. 존재의 삶으로부터 영혼의 탄생을 이룰 수 있는, 결실의 영적자아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인생이니, 영적자아는 죽음 이전까지의 모든 삶이다. 그러한즉, 탄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탄생이전까지가 중요한 것이며, 죽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죽음이전까지가 중요한 것이니, 죽음이전에 존재를 이루어야 것이 인간의 삶이다.

인간의 본능으로부터 이루어지는 죽음의 공포는 영적자아인 영혼의 공포이니, 죽음으로부터 영혼이 공포를 느끼는 것은, 그 죽음으로 존재를 이루는 탄생이 이루어질 것인지, 존재를 이루지 못하고 귀신의 질곡으로 떨어질 것인지에 대한 공포인 것이다. 그러나 영혼이 죽음의 공포를 느끼든 느끼지 않든 그러한 것에 관계없이, 인간은 누구나 죽음에 이르게 되는 이러한 죽음을, 죽음의 종교에서는 죽음의 공포로부터 인간의 영혼을 빼앗고 삶을 구걸하는 죽음의 노예로 만든다. 그리하여 영혼을 잃고 죽음의 노예가 된 인간에게는 내세적 미래가 없으니, 그렇게 되는 이유는, 영혼을 잃은 인간의 정신은, 밝은 정신을 이루지 못하고 이기적인 암흑의 정신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며, 영혼을 잃은 인간의 소리는, 상보성을 이루지 못하고 배타적인 이간질의 소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이고, 영혼을 잃은 인간의 마음은, 그 본성으로부터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시기와 질투의 사악한 마음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니, 영혼은 밝은 정신과 밝은 소리와 밝은 마음으로부터 밝은 영혼의 결실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죽음의 노예가 된 인간이 삶의 소중함을 멸시하고, 다른 인간의 삶을 죽음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사악한 짓을 하며, 행복한 가정의 삶에서 영혼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보편적인 인간의 삶을 저주하듯, 다른 가정에 간섭하여 가정을 파괴시킨다. 육체는 땅에 묻거나 태워 지워버릴 수는 있어도, 그 영혼에는 세세히 기록되어 있으니, 그 영혼이 어디에 숨을 수 있겠는가? 죽음 뒤에 영혼이 존재한다면, 인간의 삶으로부터 이루어진 영혼에 세세히 기록이 되어 있을 것인데, 영혼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고, 영혼의 존재로 존재하기를 바라는 인간이, 종교의 노예가 되어 다른 인간들에게 온갖 사악한 짓을 하고서, 하느님의 세계에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알량한 희망을 품고 있는가? 겉치레를 좋아하는 죽음의 종교에서 죽음을 화려하게 그려놓고, 죽음에 삶을 구속시켜 인간세상으로 하여금 죽음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니, 그러한 죽음에 구속되는 삶이 되지 않아야 할 것이며, 죽음을 멀리하고 삶에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삶이 존귀한 것이고 죽음이 존귀한 것이 아니며, 삶이 근엄한 것이고 죽음이 근엄한 것이 아니며, 삶이 숭고한 것이고 죽음이 숭고한 것이 아니니, 죽음에 놀아나는 죽음의 노예가 되지 말라.

인간의 삶을 이루는 육체는 계란과 같으니, 계란 안에서 병아리가 되어 계란을 깨고 나오는 것처럼, 육체 안에서 영혼을 이루어야 죽음 이후에 존재하게 된다. 그러나 병아리가 되기 전에 계란이 깨지면 병아리로 탄생을 이루지 못하는 것과 같이, 육체 안에서 존재를 이루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개체적 존재가 되지 못하고 끝나는 것이다. 그런데, 죽음은 육체가 멸하는 것이고 영혼은 멸하지 않고 존재한다는 것을 알거나 믿으면서도, 육체가 멸하기 전에 존재를 이루려는 정신이 없는 죽음의 노예는, 절망적인 막연한 희망을 안고 귀중한 인간의 삶을 죽음에 빼앗기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삶 안에서 죽음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인간의 삶을, 죽음에 삶을 빼앗기고 죽음에서 삶을 찾으니, 그러한 죽음 뒤엔 죽음일 뿐이며, 죽음 뒤의 죽음은 귀신의 질곡일 뿐이다.

신이 존재하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내가 존재하고 있는가, 존재하고 있지 않는가가 중요한 것이니, 신이 존재한다면 내가 존재하여야 신의 세계에 존재할 것이고,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의 세계가 있든 없든 존재하지 못한다. 곡식을 심어 열매로 영그는 것은 그 씨가 성장하여 결실을 이룬 것이다. 그렇게 하여 씨의 존재가 열매의 존재로 되는 것인즉, 인간의 육체는 자아를 키우는 씨와 같으며, 곡식이 자라듯 육체에서 영적자아를 성장시켜 결실을 이루는 열매가 되어야 영혼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니, 인생은 꿈이 아니고 자아를 이루는 현실이며, 죽음은 꿈에서 깨어나는 것이 아니고 현실에서 독립된 개체를 이룬 존재가 결과를 이루어 가는 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9-02 16:33:28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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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쨩님의 댓글

깨비쨩 작성일

죽음의 종교에 쇄뇌되어 죽음의 노예가 된 개독의 삶에는 내세적 미래가 없다.

자신의 영혼을 귀신에게 빼앗기고 죽음의 노예가 된 개독은,
그러한 죽음으로 인간의 삶을 오염시키지 말아야 할 것이며,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속담이 무슨 뜻인지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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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자손님의 댓글

하늘자손 작성일

신이 존재하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내가 존재하고 있는가, 존재하고 있지 않는가가 중요한 것이니, 신이 존재한다면 내가 존재하여야 신의 세계에 존재할 것이고,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의 세계가 있든 없든 존재하지 못한다. 곡식을 심어 열매로 영그는 것은 그 씨가 성장하여 결실을 이룬 것이다. 그렇게 하여 씨의 존재가 열매의 존재로 되는 것인즉, 인간의 육체는 자아를 키우는 씨와 같으며, 곡식이 자라듯 육체에서 영적자아를 성장시켜 결실을 이루는 열매가 되어야 영혼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니, 인생은 꿈이 아니고 자아를 이루는 현실이며, 죽음은 꿈에서 깨어나는 것이 아니고 현실에서 독립된 개체를 이룬 존재가 결과를 이루어 가는 것이다.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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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자손님의 댓글

하늘자손 작성일

나 라는 자아가 깨어야한다.
인간을  올가미 쒸우려 덪 (에덴동산)을 만들고 동산중앙에 이거먹으면 죽어~이거 안먹으면 둘이서 ~
후손도 !~ 억지로 죄인만든 망령...뻐꾹~뻐꾹 뻐꾹 ~내가 
종이되어 사는게 행복인 그들 정신이 살아있지 못한자의 영혼은 헛깨비다.
그들의 정신은 망상에 사로잡혀살아가는 헛깨비요 귀신이다 .
깨비짱님 의 자아 없이는 종이되어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궁금 하시면 질문 답해드랄수있다요
개독들 아니라도 하하하...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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