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들의 구라를 박살내는 링크 소개 > 휴지통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휴지통

게시판 운영 규칙에 맞지 않거나, 사이트 성격에 맞지 않아, 타 게시판에소 이동 된 글들입니다.


안티들의 구라를 박살내는 링크 소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질럿
댓글 9건 조회 1,363회 작성일 16-05-16 01:19

본문

예수는 신화다니

기독교는 이방종교의 표절이다라는 둥 어쩌구 시대정신의 헛소문 낭설에

속아넘어간 안티들에게 이러한 거짓말들을 학문적으로 박살내는 사이트 링크

http://kwangmin.blogspot.kr/2015/12/vs.html


그리고 예수 실존을 부인하는 안티들에게 추천하는 링크

https://namu.wiki/w/%EC%98%88%EC%88%98/%EC%97%AD%EC%82%AC


나무 위키에서 안티들이 거짓말에 속았다는 증거들 중 하나 퍼옴.


============================================================================

첫째, 예수가 실존 인물이라는 것은 기독교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며, 대다수 학자들이 인정하는 학계의 정설이다.

예수에 대한 증거들은 그 시대의 어떤 사람보다 압도적이다.
예수의 실존을 부정하는 것은 진지한 학자라면 아무도 하지 않는 짓이다(바트 D. 어만)[1]#
진지한 학자라면 예수의 실존을 인정한다(A Historian Looks at Jesus - 폴 존슨) [2]
나는 예수가 역사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실존인물이라고 확신한다. (존 도미닉 크로산) [3]
나는 예수가 역사적 인물임을 받아들인다. 내가 보기에는 그의 실존을 부정하는데서 초래되는 문제점이, 그것을 받아들이는데서 오는 것들보다 훨씬 더 크기 때문이다. (게자 버마스) [4]

[1]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종교학부 학장. 신약성경에 대한 문헌비평학적 연구와 초기 기독교회사 연구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로 손꼽힌다. 스스로를 불가지론자라 밝히고 있으며 예수의 신성에 대해서는 부정한다[2] 영국의 저명한 역사학자이자 저널리스트. 국내에도 많은 서적들이 번역되어 소개된바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Paul_Johnson_(writer)의 "Paul Bede Johnson (born 2 November 1928) is an English journalist, historian, speechwriter and author."[3] '예수 세미나'로 유명하며, 현대의 역사적 예수 연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학자[4] 헝가리 출신의 유대인 종교학자로, 유대계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나 사제가 되었으나 이후 유다교로 개종. 사해문서와 역사적 예수 연구, 유다교 연구의 거장이며 그의 세대에서 가장 위대한 역사적 예수 연구가라는 평을 받았다.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5-16 19:35:12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profile_image

질럿님의 댓글

질럿 작성일

예수에 대한 증거들은 그 시대의 어떤 사람보다 압도적이다.
예수의 실존을 부정하는 것은 진지한 학자라면 아무도 하지 않는 짓이다(바트 D. 어만)

======================================================

너희 안티들이 숭배하는 학자의 말이다 알간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숭배"라는 단어부터 안티가 사용하지 않는 것인데..

한참 웃었다....하하~~~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하하~~

바트 어만.. 은 "성경 왜곡의 역사"를 쓴 사람이야..
바트 어만의 주장을 수용하려거든 그 사람의 저서도 읽어보고 이야기 하려무나..ㅎㅎㅎ

바트 어만을 숭배하는 안티는 없어...ㅎㅎ

바트어만의 책을 보면, 기존의 신학이 틀렸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지, 안티가 아녀
(쉽게 말하면 신은 옳은데 사람이 틀렸다는거여..)
바트 어만은 잘 쳐주면 진보 신학자 정도라는 거여..
(그를 안티라 하는 넘은 안티가 뭔지도 모르는 넘이지..)

나머지 사람들도 전부 개독 신학자 들이지,  결국 니들만의 주장에 불과한 거여..
학문이 뭔지, 학자가 뭔지도 모르겠지만 말여..
 
아무튼,  뭐든 제대로 아는게 없구나.. 한심하긴..

profile_image

질럿님의 댓글

질럿 작성일

폴 존슨: 영국의 저명한 역사학자이자 저널리스트. 국내에도 많은 서적들이 번역되어 소개된바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Paul_Johnson_(writer)의 "Paul Bede Johnson (born 2 November 1928) is an English journalist, historian, speechwriter and author."

영국의 저명한 역사학자인 폴 존슨이 웬 신학자? 그리고 나무 위키 링크 안 읽어봤냐?

학계의 대세는 예수 실존이며 예수 실존을 부인하는 인간들은 "예수는 신화다"류의 책을 쓴 인간들처럼 학자 축에도 못들어가는 소수의 아마추어들이나 예수 실존을 부인하는거여.

대다수 학자들은 예수 실존이 학계의 대세라는 나무 위키 글 안읽어봤냐?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얘야... 저명한 역사학자로서의 저서가 뭔지 모르면서 인용하는구나..ㅎㅎㅎ

"유대인의 역사", "기독교의 역사" ....  이런 것만 쓴 사람이여..

"예수는 신화다"의 저자들이 학자가 아니라는건 니 주장이여..


고어 비달 - 평론가, 소설가, 극작가
놈 촘스키
데모크리토스
대니얼 데닛
드니 디드로
로버트 T. 캐럴 - 《회의주의자 사전》 저자
로버트 퍼시그
루크레티우스
루트비히 포이어바흐
마르키 드 콩도르세 - 수학자, 사상가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미셸 푸코
미하일 바쿠닌
버트런드 러셀
범진
브루노 바우어
스티븐 로
시몬 드 보부아르
슬라보이 지제크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아인 랜드
알베르 카뮈
앤서니 그레일링 - 철학 전공, 《종교론》이라는 연극으로 유명하다.
에리히 프롬
에릭 호퍼
에밀 브루트
왕충
장폴 사르트르
존 듀이
존 롤스
쥘리앵 오프루아 드 라 메트리 - 의사, 철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질 들뢰즈
카를 마르크스
클로드 아드리엥 엘베시우스
폴 하인리히 다트리히 홀바흐
프랜시스 크루
프리드리히 니체
프리드리히 엥겔스
피터 싱어 - 윤리학자
헤리엇 마티노


이사람들은 모두 예수를 부정하는 아주 유명한 인문 학자들이지..
과학자, 예술가, 정치가 들은 올리지도 않았거든..ㅎㅎ

한심하긴.. 쯔쯔~~

profile_image

질럿님의 댓글

질럿 작성일

http://kwangmin.blogspot.kr/2015/12/vs.html

만만한 날 건드리지 말고 위의 링크의 전문 학자의 전문가적인 글이나 제대로 반박해라.

위 링크를 보면 예수는 신화다 류의 아마추어들의 낭설을 안티들이 무비판적으로 맹신했다는 걸 처절히 깨닫게 될테니.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하하~~~

"권위에 의존하는 논리의 오류" 를 제대로 보여주는구나..
제대로 된 학자들의 주장이 뭔지도 모르는 수준의 극치로다..ㅎㅎㅎㅎ

질럿에게 주는 바이블 구절이니 잘 보기 바래.


잠언 25:17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이젠 그만와라.. 니 헛소리에 개독교가 더 싫어진다..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기도하면 다 해결된다는데..
왜 여기에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써대고 있는거냐..??

사이트 없어지라고, 열심히 기도나 하렴..

니 기도가 안들어지면, 니 믿음이 없는것이지... ㅎㅎㅎ

profile_image

그레이브님의 댓글

그레이브 작성일

고작 가져온다는게 개인 블로그 아니면 누구나 마음데로 고치는 나무 위키.ㅋㅋㅋ
정작 증거라는 것들은 서로 앞뒤도 못 맞추는 허접한 복음 구라 아니면 예수 허깨비가 사라졌다는 한참 후에나 쓰인 역사가들의 예수 미신 소개가 고작이라니...ㅉㅉ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야훼 나부랭이만큼이나 압도적이다.ㅋㅋ

Total 293건 2 페이지
휴지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8 관리자 1144 05-16
267 질럿 998 05-16
266 질럿 1114 05-16
열람중 질럿 1364 05-16
264 질럿 1270 05-15
263 사람답게 1984 05-15
262 질럿 1518 05-06
261 젤롯 2026 04-24
260 megod 1099 03-29
259 megod 1588 03-29
258 megod 1136 03-29
257 megod 1201 10-18
256 megod 1721 08-02
255 megod 1402 08-02
254 megod 1297 08-02
253 megod 1561 08-01
252 megod 1573 07-09
251 megod 3273 07-09
250 megod 1292 07-09
249 megod 1230 07-09
248 typoon11 1240 03-16
247 megod 1215 03-03
246 megod 1433 03-03
245 megod 2905 11-26
244 행복불교 1658 10-26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3,471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6,696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