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 휴지통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휴지통

게시판 운영 규칙에 맞지 않거나, 사이트 성격에 맞지 않아, 타 게시판에소 이동 된 글들입니다.


ㅋㅋㅋ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megod
댓글 0건 조회 3,660회 작성일 11-05-11 21:03

본문



나의 귀접 경험

둥가둥가
 



나는 귀접을 자주 경험하지는 않아...

 

하지만 너무나 외롭고 쓸쓸한 밤 자다가 누가 내 침대에 쓰윽 오는거야

 

눈을 떴는데 온몸이 귀찮고 힘없고 안움직이고 내방 내 침대 맞는데

 

누군가가 내 옆에 누워있다가 젠틀하게 날 덮치려고 하더라



 

헐 근데 2pm에서 이빨부자 옥군의 몸과 비쥬얼이 아니겠음?

 

하지만 그 슥끼 나쁜 슥끼 고자 슥끼

 

설레고 두근 거리다가 김빠져서 성질내니까

 

멋쩍어하면서 사라지더라 (페이드아웃...헐..)



 

더 웃긴건 분명 팔뚝에 근육 있는거 보고 홀딱 벗은 것도 봤는데

 

계속 이불로 몸을 가리더라고 참나 나의 소중한 극세사 이불인데..-_-;;

 

현실보다 생생했어...예전엔 꿈하고 섞여서 뭔가 욕구불만의 심리학적인

반작용인가 싶은 경험이 있었는데

 

이리 현실 돋는 가위는 처음임..



 

그때부터 티비에서 이빨부자 볼때마다 괜히 남같지 않고 측은하고 안쓰럽고

그러더라

 

하 근데 이거 귀접 맞아? 당하고도 아리까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3건 9 페이지
휴지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 megod 1872 08-05
92 megod 4636 08-05
91 megod 2026 08-05
90 megod 2987 08-05
89 megod 6177 06-23
88 megod 1929 06-23
87 megod 1938 06-13
86 바위섬 2240 06-09
85 안티와진실 2068 06-07
84 megod 1913 05-28
83 megod 2597 05-28
82 megod 2290 05-28
81 megod 2023 05-17
80 megod 6954 05-11
79 megod 4704 05-11
78 megod 6861 05-11
열람중 megod 3661 05-11
76 megod 2451 04-28
75 megod 2452 04-20
74 megod 2193 04-20
73 megod 7821 04-20
72 megod 2427 04-20
71 megod 2487 04-20
70 관리자 2514 04-17
69 megod 2698 04-19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5,622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8,847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